산책갈까? 산책가자!

*사내 뉴스레터 [모락모락]에서 발췌


댕댕이만 산책을 좋아하란 법은 없죠!

어쩌면 직장인에게 산책은 취향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일 수도 있는데요.


든든하게 먹은 점심도 소화시킬 겸 🍚

하루 종일 앉아 있느라 굳어진 몸도 풀어줄 겸💆

따뜻해진 공기와 햇빛을 느끼며 잠깐의 여유를 누려보세요.


걷다 보면 소화도 되고, 생각도 정리되고

그러다 보면.... 다시 일할 힘도 차오르지 않을까요?ㅎㅎ


오락가락하던 날씨도 많이 풀렸겠다,

모두팸들이 직접 추천하는 산책 맛집들을 구경해 보면서 같이 걸어봐요! 🚶


🎤 클래스 팀_김도현님


저의 산책코스는 <으뜸 어린이 공원> 입니다.

이곳이 목적지이기 때문에 휴식을 취한 후 다시 길을 되돌아가는 경우도 있고, 

시간이 남으면 래미안 아파트를 끼고 크게 돌기도 합니다.




(숨은 도현님 찾기)

강남인데도 높은 건물이 별로 없고, 상업적인 분위기도 덜해서 한결 조용하고 편안해요. 


저는 에너지가 많은 편이 아니라서 일할 때는 잘 쓰고, 쉴 땐 확실히 충전하려고 해요. 

그래야 일도 더 잘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곳에 와서 잠깐이라도 분리된 시간을 가지며 충전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곳의 또 다른 장점! 직장인이 많이 없다😎




우선 점심을 15분 컷으로 조금 빠르게 먹어요.


그리고 여기까지 오는 10분 동안 락 (도현님 추천곡 : Guns N' Roses-Sweet Child O' Mine)을 들으며 텐션을 끌어올립니다.


의자에 앉아서 생각을 정리하기도 하고, 벤치에 누워서 쉬기도 합니다.










👊 개발 팀_윤현묵님


산책은 날마다 다양한 코스로 가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는 서초 그랑자이 아파트를 끼고 크게 한 바퀴를 돌아서 오는 코스를 즐기고 있습니다.




빠른 걸음으로 대략 30분 정도가 소요되고, 코스가 전체적으로 한적하니 좋습니다. 

또한 길 중간에 나무가 있는 산책로는 마치 숲속을 걷는 듯한 느낌을 줘서 참 좋아요.




저는 주로 식사를 하고 1시 30분쯤 출발합니다. 

보통 같은 팀의 민수님과 함께 산책을 하며 가벼운 일상 대화를 나누곤 합니다 :) 

각자 바쁘게 업무를 하느라 서로 소통하지 못할 때가 많은데, 산책을 통해 소소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 교육 퍼실리테이터 팀_박형철님


역삼 캠퍼스에서 나와서 뒷길을 따라서 한 바퀴 돕니다! (약 20분 코스)




지나가다 소금빵 맛집이 있습니다.

냄새가 좋아요 (공짜 냄새) 🍞

조금 오르막이 있습니다.

혈당을 낮추기 좋은 것 같습니다.




점심 먹고 산책 갈 사람을 모집합니다.

보통은 승욱님과 같이 산책합니다 없다면 혼자 합니다. 터덜터덜 걷습니다.

최대한 핸드폰을 보지 않고 그냥 힘 빼려고 노력합니다.

지나다니는 사람들 구경을 합니다.












⭐ AI/DATA 캠프 팀_이수빈님


저는 현재 역삼 캠퍼스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산책코스를 발굴(?) 해내고 있습니다!
저의 산책 코스 중 제일 좋은 곳을 소개한다면, 벚꽃길이 쫙 늘어진 역삼 초등학교 사거리 부근인데요!




꽃 피는 4월, 역삼 캠퍼스에서 근무하시는 분들과 함께 잠깐 아름다운 꽃놀이를 즐길 만큼 벚꽃이 만발했었고요!

더운 초여름에 들어서는 초록이 만연한 산책코스를 즐길 수 있습니당!




산책은 주로 저의 최고의 직장동료, 주연님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


언제나 고마운 나의 직동 주연님🐤 (bgm-I Believe🎵)

항상 바쁜 업무 속에서 함께 산책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짧은 시간이지만, 주연님과 함께 산책하며 머리도 식히고 고민도 나누고 하다 보면 맘이 정말 편해진답니다.

앞으로도 우리 많이 걷고 많이 웃으면서 행복한 모두연생활 이어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