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팸의 최애집

*사내 뉴스레터 [모락모락]에서 발췌




한국만큼 밥에 진심인 나라가 또 있을까요?


특히 지금처럼 더운 여름에는 든든하게 잘 챙겨 먹는 게 더더욱 중요한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모두팸들의 최애집!


각 캠퍼스별 리포터들에게 최애집을 전달받았으니

오늘 점심 고민은 여기서 해결하세요 🍱



🎤 아이펠 리서치 팀_조웅제님


안녕하세요! 아이펠 리서치 팀의 퍼실 조웅제 리포터입니다!


저로 말할 것 같으면 서울 생활 3년차... 도시락 3년차... 7월 한 달간 점심 외식 2회인 저... 

하필 이런 저에게 맛집 소개를 권하신 영현님...

(우와 그런 웅제님의 최애집이라니 너무 기대되잖아요)


닭가슴살이 물릴 때마다 방문하는 식당이 있습니다.

역삼캠 최고의 복지는 대낚식당이다...는 옛말! (정말 옛날 사람이 한 말)


요즘 대세는 다돈식당입니다.


200시간 숙성 돈까스로 역삼인 뿐 아니라 방문하는 그루들의 만족도가 높은데요!!

심지어 밥, 샐러드 등은 리필이 가능합니다.


안심, 등심 등 기본 메뉴에 우동/모밀이 추가되는 세트메뉴가 대인기! 경양식, 김치나베카츠 등도 평이 좋습니다.


품질 좋은 고기로 만든 돈까스를 맛보고 싶은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 KHP 팀_이순희님


안녕하세요! 대전의 리포터! KHP 팀의 이순희 리포터입니다~!


대전의 맛집... 참 많은데 제 기준! 누리 손 만두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광천식당을 많이 이야기하지만 저는 광천식당을 가본 적이 없어요)



사무실에서 3분만 걸어가면 있는 맛집!



그중 만두전골과 비빔만두가 저의 최애입니다.


비빔만두와 만두전골은 양도 많아서 3인 이상 모였을 때 방문하는 곳이고, 

가격도 저렴해요! (샤브샤브 만두전골 : 9,000원 비빔만두 : 11,000원)


손만두라서 투박하지만 맛이 좋구요! 

치즈 만두는 만두 소에 치즈가 들어가서 먹을 때마다 오잉? 하고 놀랍니다.

맛은 자극적이지 않고 없던 추억도 생기게 해주는 맛입니다.


늦게 가면 만두가 다 떨어져서 못 먹을 수 있으니 점심시간 시작하자마자 눈치싸움으로 달려가서 

먹어야 하는 그런 곳이 바로 진정한 맛집 아닙니까!!🏃🏃🏃 

 

대전 여행 올 때 생각나면 한번 들리시는 걸 추천합니다!







🎤 개발 팀_이진선님


안녕하세요! 개발 팀의 백엔드 개발자 이진선 리포터입니다!


제가 소개해 드릴 맛집은 담뿍화로된장찌개 입니다.


저는 21년도에 이 가게를 알게 되었는데요. 아직까지 살아남아 장사를 하고 계신 걸 보면, 

역시나 맛있는 밥집인 것 같아요!



구수하고 깊은 맛의 된장찌개가 메인메뉴인데요. 

묽고 밍밍한 된장국물 같은 찌개가 아닌, 진하고 짭조름한 된장찌개가 생각나실 때 방문하시면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사이드 메뉴인 제육을 곁들여 먹어도 좋아요!


🎤 마케팅 팀_최혜진님


안녕하세요! 마케팅 팀의 콘텐츠 마케터 최혜진 리포터입니다!


제가 소개해 드릴 맛집은 육목원 입니다.


회사 바로 옆에 있는 스타벅스 건물 2층이에요!

요즘처럼 너무 덥거나 비가 올 때 우산 없이 뛰어가기에도 좋고~🏃

에어컨도 빵빵해서 더위 날리기에 최고입니당!🤧



최애 메뉴는 한우 육회 비빔밥!


가격은 13,000원인데 밥이 솥밥으로 나오고 찌개나 국이 같이 나와서 쏘 굿..🐷❤️

밥도 고슬고슬해서 완전완전 맛있고 육회도 한가득이에요!


멀리 가긴 귀찮고 뭐 먹을지 고민될 때 가기에 좋은 곳이랍니당!





🎤 경영지원 팀_이진아님


안녕하세요! 경영지원 팀에서 재무/회계를 담당하고 있는 이진아리포터 입니다!


제가 소개해 드릴 맛집은 풍광중식뷔페 이며, 메뉴는 단 하나! 중식 뷔페 (9,900원)입니다.


이것저것 먹고 싶은 욕심쟁이들을 위해서 중국집에 짬짜면, 탕볶밥 등의 메뉴가 있지만 그런 메뉴 또한 아쉬움이 있잖아요. 

여기서 드시면 중식 메뉴 아쉬움 굿베이입니다.


이곳에서는 꿔바로우, 짜장, 짬뽕, 마파두부, 고추잡채, 달걀토마토볶음 다 마음껏 먹을 수 있어요.



사진이 딱히 맛있어 보이지는 않지만 은근 다 맛있어요. 

특히 꿔바로우 맛있고



짬뽕에서 오징어 향이 꽤 많이 나더라구요.

단점은 가게가 협소해서 자리가 없을 때도 있고, 2명 이상이 가면 자리 잡기가 애매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옆 테이블이랑 거의 테이블 공유하는 것 같은 가까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ㅎㅎㅎ


그래도 오늘 중식이 땡긴다! 근데 이것저것 먹고 싶다! 고 생각되는 날에 추천드립니다.